혼자만의 여행.. 그리고 큰 기쁨
조회수: 5,240     작성일: 09-10-01 01:07

20 대 마지막으로 뭘 해야할까...

혼자만의 여행을 꼭 하고 싶었다..

이곳저곳을 찾다가.. 펜션에 푹빠져 무작정 예약을 하고

달려간곳...

혼자여서 외롭지 않고..

혼자라고 무섭지 않고 좋았다.. 너무좋앙..

사장님의 톰소여와 흡사한 자유로운 모습..

맛있는 아침..

너무 좋았습니다.. ^^

28일 이드라 방에 혼자 찾아가 여인네 입니다

좋은추억 만들수 있도록 이쁜방을 선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처음 계단엘 올라 마주치면 반겨주는듯한 녀석 강아지.. 라고 하기엔.. ㅋ

펜션 나서는 아쉬움을 배웅해주던 고양이 녀석

담에 좋은사람들과 함께 꼭 한번 다시 가고 싶어요

물론 혼자 시간이 필요할때도 참 좋은곳이네요~~!!
* 그림속바다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8-23 22:05)
 글쓴이 : 정영애 (221.♡.222.230)
수정 삭제 답변 목록

이은지 09-10-05 14:57
 123.♡.160.30 답변  
  영애님 ...
예쁜 사진들 너무 고마워요...
20대의 마지막 여행 이라고요 ~
정말로 멋지시네요^^*
여행은 우리에게 소중한  시간과 추억과
지식을 돈으로 주고도 살수없는 재산으로 남겨주지요
먼훗날~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
나자신을 돌아다볼때에 더욱 절실 하게 느껴질꺼예요
아직 남은 (20대 마지막) 시간들 더욱 멋지게 장식 하시고
여행 일기를 쓰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은 생각이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 같이  대화도 나누지못해 아쉽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또 오시길~ 기다려 지네요
사진들  혼자 오셔서  올려주시기가 힘들것 같은데
또한번 감사 드려요...
멋진 한해가 되시길^^~
이은지 10-11-28 11:39
 123.♡.166.209 답변  
  정영애님...
연락 바랍니다
예쁜사진~  깜짝 선물이 기다리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