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팬션과 다르게 편안해요
조회수: 245     작성일: 15-08-19 23:45

주인아주머니께서 굉장히 친절하시고 소녀소녀 하세요^^
있는동안 잘 있다 왔습니다.
귀여운 고양이들도 있고 병든 아가도 정성을 다해 보살피시는 모습이 따스하셨어요.
이드라에 묵었었는데 감성적인 느낌으로 너무너무 좋았어요.
고기도 저희가 구울필요 없이 아주머니가 다 구워주셔서 편했고.
같이 갔던 남자친구는 완전 힐링하고 가는 느낌이라고 했고 만들어주셨던 조식도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남자친구는 아예여기서 살고 싶다고ㅎㅎㅎㅎ
다음에 꼭 다시가고 싶은데라면서 꼭 메모해서 증거 남겨놓으라더라구요^^
 글쓴이 : 오수진 (175.♡.1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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