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IDIARY FACILITIES 부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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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시설

 

 

이른봄엔 휘파람새의 짝을 찾는 듯한 애절한 휘파람소리에 눈을 뜨면서...
여러온갖종류의 새들이 찾아와 시끄럽게 재재거리면 이름모를 풀꽃들이 하나,둘, 천천히, 고개를 들면서 작은 숲속집의 여름은 시작 됩니다.

어두운 밤에는 램프불을 밝혀 놓은 것 같은 달빛속에서.
손을 내밀면 잡힐 듯한 신화속의 별자리들과 이따금 큐피트의 작은 사랑의 화살촉과 같은 쪼그마한 불빛, 반딧불의 움직임...
수다장이 개구리의 시끄러움...